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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이벤트후기

스타 재능기부와 이벤트 당첨후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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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차 재능기부 후기~!! 행복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yunseokida (ip:)
  • 작성일 2013-08-05 12:34:3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498
평점 5점




재능 기부클리닉에 참가 하게된 행운아 입니다.

언재나 기대 이상의 좋은 자리를 만들어 주신 일간스포츠 관계자 및 재능기부를 해주신 모든 야구 위원 및 감독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이번 클리닉 참가는 저에게는 당첨 자체가 고민 이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은 휴가지에 가있고.

전 이런 기회를 놓치기 싫어 클릭닉을 마치고 합류하기로 협의를 마친 힘든 참가였습니다.

 

1기 때 좋은 추억을 만들었기에.

아내와의 협의는 힘들었지만 즐겁게 마치고. 일산 킨택스 제2 전시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해 입구를 잘못알고 찾아가 운 좋게 내부를 미리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야구채험 시설과 저희가 클릭닉을 받을 수 있는 장소까지 미리 볼 수 있어서 기대가 더 커졌습니다.

 

실내에 야구장 크기가 들어 갈수 있다는 놀라움과

양질의 인조잔듸가 깔려있다는 것만으로 설렜습니다.

 

입구를 잘못 찾았기에 다시 나와 아이에스몰에 있는 설명대로 주차를 하고 입구로 올라갔습니다.

역시 시키는 대로 해야지. 하지 않으면 손발이 고생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오늘은 클릭닉에서 배우는 대로 하리라 다시 한 번 다짐했습니다.

 

1차에 뵈었던 박노준위원님과 한영준감독님의 모습을 뵙고 어찌나 반갑던지 인사를 드리고 시작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기자님들이 좋은 자리를 만들어 주시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끼며 전시장 안으로 진입하였습니다.

 

코치님들과 20분 정도 몸 풀고 캐치볼 하고 야수조와 투수조로 나누어 클릭닉이 시작되었습니다.

 

야수조 3팀과 투수조 1개조로 구성되어 야수 1개조는 디펜스를 배우고 1개조는 배팅을 라이브배팅과 티조로 나누어 배팅훈련을 하고 나머지 1개조는 라이브배팅조의 타구를 받아주었습니다.

 

디펜스 조에 포함되어있던 저는 한영준감독님에게 내야와 외야 수비에 대한 중요한 팁을 배웠습니다.

 

내야 수비시 스탠스가 수평이 되어야지만 혹시 모를 불규칙 바운드가 나왔을 때 왼쪽으로 공을 떨어 뜨려야 다시 한 번 송구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오른발이 뒤로 가는 것은 그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이니 항시 발의 위치를 수평으로 만들어라.

외야 플라이 포구시 항시 글러브를 수평으로 만들려고 노력해야 좋은 포구를 할 수 있다 글러브를 새우면 놓칠 수 있다. 외야 포구 시에 흔희 말하는 볼집으로 공을 잡으려 한다면 미스 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니 글러브의 바닥의 1/3과 웹의 2/3 정도로 공을 잡아야 충격흡수를 할 수 있어 미스의 확률이 낮아진다. 외야 땅볼 처리시 오른발 앞에 세숫대야를 상상하며 글러브로 포구해야 안전하게 잡고 다음 스텝으로 연결해 빠른 송구를 할 수 있다는 방법 등등 우리가 시합 중에 법할 수 있는 실수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알려 주셨습니다.

 

금세 짧은 시간이 지나가고 배팅볼 디펜스 조로 움직여 배팅볼 디팬스롤 하러 움직였습니다.

 

그런대 박노준위원님 게서 배팅 볼을 던져주고 있으셨습니다.

베팅볼 지원자를 찾으셨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부족하지만 배팅 볼을 던졌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그런 진행요원이나 조금씩 도움주실 분들을 참가자 중에 미리 지원자를 만들어 준비를 한다면 코치님들이 조금 더 많은 내용을 전달해 주시는대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배팅 볼을 던지고 마지막인 배팅클리닉을 시작 하였습니다.

먼저 티볼 존으로 이동해 이연수 감독님이 티볼 이후 각자 개인의 잘못된 점을 하나씩 지적해 주셨으며 모든 사람들의 잘못인 너무 빨리 헤드를 사용해 원심력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설명을 망치질에 비유해 정확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라이브 배팅 존으로 이동해 이병훈 위원님의 개개인의 배팅 레슨이 이루어 졌습니다.

 

배팅을 마치고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이병훈위원님이 시간이 부족하셨는지 모두가 실수 하는 중요한 부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배팅에서는 선수의 경우 써야할 근육과 쓰지 말아야할 근육이 있지만 사회인 야구에서는 다써야한다는 말씀과 왼쪽어깨가 너무 빨리 열리는 부분. 어깨를 닿지만 앞으로 쓰는 잘못된 부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일일이 동작과 설명을 해주셔서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명준감독님께서 상황별 주루플레이에 대해서 말씀해주셧습니다.

희생번트시의 수비와 공격의 존을 확실히 활용해서 선행주자 및 3루 주자의 생존을 높이는 부루 플레이와 안타성 타구에 대한 1루 베이스 토는 방법 안타와 내야 땅볼의 애매한 상화에서의 주루 플레이 등 시범과 말씀을 통해 알기 쉽게 풀어 주셨습니다.

 

모든 클리닉의 수준이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과 이렇게 쉽고 정확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는 없는 것 같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이런 좋은 자리 만들

어 주신 일간스포츠관계자 분들과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사회인야구 저변 확대에 도움주신 위원님 이하 감독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클릭닉 장소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IMG_20130803_172053.jpg , IMG_20130803_172058.jpg , IMG_20130803_172104.jpg , IMG_20130803_17215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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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스포츠 2013-08-05 17:59:23 5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1기에 이어 2기에도 정리까지 도와주셔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인원을 줄이더라고 1:1 레슨 시간을 늘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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